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 완주문화재단은 군민 누구나 공예를 즐기고 체험하는 공예오픈스튜디오를 오는 21일 개소한다고 19일 밝혔다.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는 공예 기반 확대를 위한 창작·체험·전시·교육 공간으로 활용된다.재단은 한지를 비롯한 전통 공예를 활성화하고 생활밀착형 체험 행사를 운영하는 한편 공예 전문 인력 양성, 공예인 네트워크 구축 및 협업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군민이 손쉽게 공예를 경험하고 창작에 참여하는 문화 공간”이라며 “지역 공예 활성화와 문화 향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